루프로우는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 미디어 컴퍼니입니다. 한 번의 히트가 아니라, 데이터 → 콘텐츠 → 수익화 → 다시 데이터로 이어지는 성장 루프를 만듭니다.
채널이 커질수록 콘텐츠 밖의 일이 늘어납니다. 광고 계약, 정산, 데이터 분석, 커머스 운영 — 루프로우는 그 모든 것을 크리에이터 옆에서 해결하는 팀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일은 계정 컨설팅입니다.
정기 오프라인 디렉팅, 상시 콘텐츠 피드백, 레퍼런스 전달, 월간 · 주간 기획안 — 채널을 키우는 일을 가장 먼저 합니다.
한 번의 성공으로 끝나지 않도록, 채널마다 반복 가능한 성장 구조를 짭니다.
계약부터 정산까지, 크리에이터가 혼자 감당하던 일을 대신 맡습니다.
MCN은 많습니다. 루프로우는 브랜드를 직접 키워본 경험, 그리고 크리에이터를 오래 가게 하는 방식으로 답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자체 브랜드를 키워온 팀이 운영합니다. 광고주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때문에, 크리에이터에게 유리한 조건을 근거를 들어 협상합니다.
광고를 무리하게 붙이지 않습니다. 계정 컨설팅을 먼저 하고, 채널 색깔에 맞는 광고만 연결합니다. 그래야 오래 남는 팬이 쌓이고, 구매까지 이어집니다.
광고비 분석, 콘텐츠 성과 피드백, 브랜드 영업까지 자체 개발한 AI 도구로 처리합니다. 판단은 빨라지고, 크리에이터를 챙길 시간은 늘어납니다.
크리엠의 브랜드 운영 · 유통 역량을 그대로 씁니다. 공동개발부터 브랜드 런칭, 마켓까지 크리에이터의 다음 수익 단계를 함께 만듭니다.
크리엠(Cre.M) 스튜디오에서 첫 전속 크리에이터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크리에이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크리엠의 크리에이터 사업 부문이 독립 법인으로 출범했습니다.
뷰티 · 웰니스 브랜드들과 브랜디드 콘텐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뷰티 · 웰니스 · 식품 브랜드와 캠페인을 이어가며 협업 브랜드가 130개를 넘었습니다.
함께하는 12팀과 광고 · 커머스 · 공동구매까지 영역을 넓히며, 월 광고 거래액이 1억 원을 넘었습니다.
캐나다 감성을 담은 스낵 브랜드 ‘무스먼치(Moo’s Munch)’를 런칭했습니다. 크리에이터와 함께 만든 첫 자체 브랜드입니다.
무스먼치 사이트 방문 ↗루프로우는 브랜드 컴퍼니 (주)크리엠(Cre.M)의 자회사입니다. (주)크리엠은 웰니스 · 뷰티 브랜드를 직접 만들고 키워온 회사이고, 그 운영 경험이 지금 루프로우의 계정 컨설팅과 커머스 연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